|
|
폴란드 출신의 특별 홍보대사급 이용자. 피오트르 루빅 씨는 1968년 9월 3일에 바르샤바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첼리스트를 꿈꿨던 루빅 씨는 바르샤바의 에밀 무이나르스키 음악 초등학교, 카롤 시마노프스키 중고등학교, 그리고 프리데리크 쇼팽 음악 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원숙한 첼리스트로 성장한 루빅 씨는 쥬네스 월드 오케스트라(World Orchestra Jeunesses Musicales), 신포니아 바르소비아(Sinfonia Varsovia) 등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가장 큰 목표를 작곡에 두고 있었습니다. 작곡, 오케스트라 지휘, 피아노 반주 등을 통해 많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작업을 해 왔습니다. 음악 제작자로서도, 30개가 넘는 유명 음악가들의 앨범을 발표하였습니다. 그가 제작한 첫 번째 인기 앨범은 폴란드 가수인 에디타 구르니아크(Edyta Gorniak)의 노래를 담은 ‘도틱(Dotyk)‘이라는 앨범이었습니다. 그는 ‘Ja wam pokażę’, ‘Ryś’ 등의 영화 사운드트랙을 작곡하였습니다. 그의 작곡은 ‘쿼 바디스(Quo vadis)’, ‘젬스타(Zemsta)’ 등의 유명 폴란드 영화의 홍보에도 이용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Wiadomości’, ‘Tomasz Lis na żywo’(폴란드의 첫 번째 라디오 채널의 배경 음악) 등의 TV와 라디오 테마곡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무엇보다도 더 큰 인기를 얻은 분야는 ‘Tu es Petrus’, ‘September Psalter’와 같은 오라토리오(성가극)이었습니다. ‘Let them say it is not love’(제트 라디오가 역사상 최고의 곡으로 극찬한 작품), ‘Psalm for you’ 등의 그의 오라토리오 중 가장 많이 팔린 작품들은 폴란드 음반 순위에서 몇 주 동안이나 1위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앨범은 수십 만장씩 팔려나갔습니다. 수상 실적 또한 화려합니다: 2005년 소포트(Sopot)에서 열린 Jedynki 페스티벌 1위, 2006년 인기 아티스트 부문 Super Super Jedynka, 올해의 앨범 부문 Super Jedynka 수상, 2006년 Wiktor, 2007년 Telekamera, 2007년 Top Trendy 페스티벌 1위, 2007년 Teraz Polska, 2007년 Róże Gali 등.
|